게을러..
뭐가 그리도 바쁘다고
하는 것도 없으면서 키보드로 글 하나 끄적이지 못했었는지..

아!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! 라고
주절주절 써내려가고 싶지만.

내 머리와 손은 굳어 버린지 오래인듯.

난 아마 안될거야 .. ㅠㅠ

뻥 뚫려 버린 내 가슴. 복구 불능.

근데 왜 답답한걸까?! 바람이 슝슝슝슝 들어 오는데..

나 무슨 말 하고 있는거니 ?_? 아 쫘증나 ........................
by PURPLE | 2009/06/28 23:48 | 일상_ | 트랙백
간만의 비..
그리고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.

항상, 그래왔지만 비오는 날은 GG ㅠ

누구든지 붙잡고 대화하고 싶은 마음뿐.

' 안녕?! 잘 지내?! '

나와 친분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.

...... 응?!


by PURPLE | 2009/04/21 03:33 | 일상_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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