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을러..
뭐가 그리도 바쁘다고
하는 것도 없으면서 키보드로 글 하나 끄적이지 못했었는지..

아!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하다! 라고
주절주절 써내려가고 싶지만.

내 머리와 손은 굳어 버린지 오래인듯.

난 아마 안될거야 .. ㅠㅠ

뻥 뚫려 버린 내 가슴. 복구 불능.

근데 왜 답답한걸까?! 바람이 슝슝슝슝 들어 오는데..

나 무슨 말 하고 있는거니 ?_? 아 쫘증나 ........................
by PURPLE | 2009/06/28 23:48 | 일상_ | 트랙백
트랙백 주소 : http://hjg1013.egloos.com/tb/153979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※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